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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알게된 지름신을 불러 온다는 사이트!!
 


밤 12시가 되기 전(신데렐라?)에 구매결정을 해야한다는것!!
정말 독특한 컨셉이다.

다음날 팔 물건이 무엇인지는 다음날이 되어야 알 수 있다!!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마치 자신에게 필요한 상품이 생기면 자신의 위해 생긴 물품이라는 착각을 일으켜 충동구매를 할지도..

 이 사이트는 오늘 알게 되어 가격이 정말 최저가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이디어는 좋은 사이트인 것 같다. 매일 특가에 물품을 내놓기 위해 직접 물품회사와 접촉하고 그 제품에 대한 만화를 그린다는 발상..
정말 창의적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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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오르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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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yntec.tistory.com BlogIcon 세감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09 08:55 신고

    작년에 정말 많이 질렀었지요.
    이 사이트 생기고 나서 우후죽순으로 여기저기서 비슷한 서비스를 시작했었습니다.
    구루님이 그런 사이트들 모아놓은 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어요.
    http://xguru.net/blog/oneday.html

    원어데이는 미국의 woot.com 모델을 거의 그대로 가져온것입니다.
    하루한가지나 재밋는 상품설명, 판매리포트등의 사이트 구성이 거의 그대로지요.
    역시 될성부른 아이디어는 미국이나 일본에서 오나봅니다.

    • Favicon of https://ordin.tistory.com BlogIcon 오르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0 15:16 신고

      전 당시에 돈이 없어서 지르진 못했지만 항상 보고 있으면 지르고 싶은 물건들이!! ㅋ
      정말 지름신을 강림시키는 사이트 같죠 ㅋ

  2. Favicon of https://musket.tistory.com BlogIcon Heritz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4 16:05 신고

    원어데이 때문에 지른 물건들이 작년 한 해만 해도...ㅠㅋㅋ
    그래도 가격은 정말 싼 편인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ordin.tistory.com BlogIcon 오르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5 11:32 신고

      전 매번 들어갈때마다 제가 원하던 상품은 어제나 이틀전쯤에 판매했더라구요.. ㅜ
      항상 안타깝게 바라보기만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