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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를 맞이 한지 벌써 일주일이 다 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연하장이나 글들을 보면 기축년을 을축년이라 쓰는 실수를 하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왜 잘못 쓰실까 궁금해 하며 검색을 해보았더니 을축년과 기축년은 같은 소의 해라 축(丑)이라는 한자가 같으며 을(乙)자와 기(己)자가 거의 흡사해서 일어난 문제였습니다.

 연도로 찾아보면 을축년은 1985년 기축년은 2009년 무려 24년이라는 엄청난 시간의 공백이 있었습니다.

 이 글을 통해 을축년이라 생각했던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009년의 주요 행사는 아래와 같습니다.

2009년 주요행사

   2009. 1. 26 : 설날
   2009. 3. 5 ~ 23 : 2009 월드베이스볼 클래식
   2009. 10. 3 : 추석, 개천절
   2009. 11. 12 : 2010 학년도 수능





Posted by 오르딘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영유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11 12:18

    글게 말입니다 일부 언론에서도 을축년소리 해대고 서초구청장이 을축년 해맞이 축제가 어쩌구 저쩌구...당최....친구랑 이것가지고 싸웠네요 둘다 맞다 아니다.... 왜 둘다 맞다 소리가 나오는건지...왜 맞는건지...

    • Favicon of https://ordin.tistory.com BlogIcon 오르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1.12 10:55 신고

      둘다 맞다라니;;
      참 난감했겠네요...
      한자가 다르고 년도 조차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한자 써주면서 을과 축이 비슷해서 착각하는거라고 다음부터는 분명히 말해주세요~

  2. 정향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9.01.28 12:16

    이런글도 올라오네요?
    어떤달력을 보니까 실제로 을축년이라고 한자로 표기되었더라구여.
    제눈을 의심하고 몇번이고 봐도 분명 을축년 이기에 십간 십이지를 집어봤더니
    기축년이 맟더군여. 참 씁쓸하더군여...

    • Favicon of https://ordin.tistory.com BlogIcon 오르딘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9.02.06 12:04 신고

      달력을 만들정도의 업체라면 이런 부분에 대해 꼼꼼했어야 할텐데 안타깝네요..
      어떻게 보면 사소한 문제 같기도 하지만 을축년과 기축년은 엄연한 차이가 있는건데..
      그 달력때문에 사람들은 정말 을축년과 기축년을 같다고 생각하겠네요